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3월16일에 본다

기사등록 2026/02/12 09:22:48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이 주연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다음 달 시청자를 만난다. ENA 등은 이 작품을 3월16일에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권력 정점에 서기 위해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한 때 정상에 섰던 배우 '추상아'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지훈이 방태섭을, 하지원이 추상아를 연기한다. 나나는 방태섭의 조력자 '황정원'을, 오정세는 재벌가 후계 구도 속 욕망을 드러내는 '권종욱'을 맡는다.

연출은 2018년 영화 '미쓰백'으로 주목 받은 이지원 감독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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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3월16일에 본다

기사등록 2026/02/12 09:22: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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