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빗썸 대표 "유령코인 사고 전에도 두 차례 오지급 사례 있었다"

기사등록 2026/02/11 11:26:14

최종수정 2026/02/11 12:26:26

"운영시스템 고도화 과정에서 2개 시스템을 혼용하면서 발생된 인재"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빗썸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시작 전 대기하고 있다. 2026.02.11.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빗썸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시작 전 대기하고 있다. 2026.02.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에 이번 '유령코인' 사고 이전 두번의 코인 오지급 사고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날 이재원 대표는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이 "이전에도 이런 오지급 사고가 내부에서 있었느냐"는 질의에 "어제 감사실과 같이 소통을 했을 때, 아주 작은 건들이 한 2건 정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번 사고와 관련해 "다중결제시스템이라는 부분은 저희가 초기에도 사실 설정을 해서 진행이 됐던 사안에서, 이제 거래소를 지원하는 운영시스템의 고도화 과정에서 2개의 시스템을 저희가 혼용하면서 발생된 인재라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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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빗썸 대표 "유령코인 사고 전에도 두 차례 오지급 사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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