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심현섭 부부가 9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경주로 여행을 간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9081_web.jpg?rnd=20260209111123)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심현섭 부부가 9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경주로 여행을 간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심현섭이 2세 준비 중 돌발상황을 맞닥뜨린다.
심현섭 부부는 9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경주로 여행을 간다.
정영림이 "우리 신혼여행 말고 처음 가는 거 아니냐"고 하자 심현섭은 "미안하다"고 말한다.
정영림은 "나도 일이 있었고 일 그만두고 처음 가는 거니까 즐거우면 좋겠다"고 한다.
심현섭은 "당연히 즐겁다. 영림이 몸이 이제 2세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에…"라고 말한다.
그러던 중 그는 혼자서 다급하게 어디론가 뛰어간다.
정영림은 제작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심현섭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다.
한편 두 사람은 '조선의 사랑꾼'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시험관 시술로 2세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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