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는 날 죽일 수도 있다"…엄마의 예감, 결국 현실 됐다

기사등록 2026/02/09 09:13:54

[서울=뉴시스]'히든아이'(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히든아이'(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히든아이'에서 인천 모자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9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과 스페셜 게스트 츠키가 출연한다.

이날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화재 현장에서 난간에 앉아 있던 여성이 구조를 시도하던 소방관을 발로 차 함께 추락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공개된다. 이후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이 이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라이브 이슈'에서는 인천 모자 살인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작은아들의 실종 신고로 시작된 수사는 어머니와 갈등을 빚어온 큰아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변인들은 어머니가 "그 애는 날 죽일 수도 있다"고 말할 정도로 두려움을 호소했다고 전한다. 경찰은 CCTV 단서를 바탕으로 100차례 실험 끝에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다.

하지만 용의자가 수사망을 교묘히 피해가며 수사는 난항을 겪고, 이후 야산에서 어머니의 시신이 발견된다.

권일용은 "면식범 소행으로 위장해 누군가에게 누명을 씌우려는 의도"라고 분석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그 애는 날 죽일 수도 있다"…엄마의 예감, 결국 현실 됐다

기사등록 2026/02/09 09:13:54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