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사 소속 직원 성추행한 혐의
![[서울=뉴시스]서울중앙지검 모습 (사진 = 뉴시스 DB) 2025.06.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04/NISI20250604_0020839122_web.jpg?rnd=20250604092647)
[서울=뉴시스]서울중앙지검 모습 (사진 = 뉴시스 DB) 2025.06.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검찰이 외주 제작사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종합편성채널(종편) 전 간부 사건에 관한 법리 검토에 나섰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성폭력처벌법상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전 종편 간부 A씨 사건을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부장검사 정희선)에 배당했다.
기자 출신인 A씨는 지난해 외주 제작사 소속 직원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그가 다른 직원들도 함께 있는 식사 자리에서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논란이 불거진 후 해당 종편에서 해고 조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