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지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0989714_web.jpg?rnd=20260209083858)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지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에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한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기문에 부딪혀 넘어지면서 왼쪽 다리가 골절됐다.
본은 이날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13번째 주자로 출발선에 섰다.
그는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설원을 뒹굴었다. 고통을 호소하며 비명을 지르던 본은 응급 헬기로 이송됐고 경기는 약 20분 간 중단됐다.
경기 모습을 지켜보던 관중들 사이에서는 탄식이 쏟아졌다.
외신에 따르면 본은 코르티나 지역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뒤 트레비소 지역 대형 병원으로 옮겨져 왼쪽 다리 골절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미국 스키·스노보드 대표팀은 9일(한국 시간) 성명을 통해 "린지 본이 부상을 입었으나, 현재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
1984년생인 본은 올림픽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FIS 월드컵 84승을 기록했으나 끊임없는 부상에 시달렸다.
2014년 소치 올림픽때는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출전하지 못했으며, 2018년 평창 올림픽때는 허리 통증에도 불구하고 동메달을 따냈다.
계속되는 부상에 본은 2019년 은퇴했으나 무릎에 티타늄 인공 관절 수술을 받은 뒤 2024년 슬로프로 복귀했다. 이번시즌 FIS 월드컵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보이기도 했다.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지난달 30일 스위스 크랑몬타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활강 경기 도중 왼쪽 무릎을 다쳐 전방십자인대(ACL) 완전 파열과 뼈 타박상, 반월상연골 손상 등의 부상을 입었지만 보호대를 차고 올림픽 무대에 서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경기 전날 진행된 연습 주행에서 3위를 기록하면서 좋은 컨디션을 보였으나 불의의 사고로 올림픽 무대를 마무리하게 됐다.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2.04.](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0973488_web.jpg?rnd=20260204001706)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2.04.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2.04.](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0973484_web.jpg?rnd=20260204001306)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2.04.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2.04.](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0973710_web.jpg?rnd=20260204024238)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2.04.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미국의 스키 선수 린지 본이 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2차 공식 연습에서 컨디션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06.](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0981251_web.jpg?rnd=20260206213630)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미국의 스키 선수 린지 본이 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2차 공식 연습에서 컨디션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06.
![[코르티나담페초=신화/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세번째 공식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21155519_web.jpg?rnd=20260208013442)
[코르티나담페초=신화/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세번째 공식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2026.02.0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지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0988669_web.jpg?rnd=20260208203350)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지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기문에 부딪히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0989716_web.jpg?rnd=20260209083858)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기문에 부딪히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기문에 부딪혀 쓰러져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0989711_web.jpg?rnd=2026020901424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기문에 부딪혀 쓰러져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의료진이 이송 준비를 하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0989719_web.jpg?rnd=20260209083858)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의료진이 이송 준비를 하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지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0988900_web.jpg?rnd=20260208214758)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지고 있다. 십자인대 파열에도 출전을 강행한 41세의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을 입고 헬기로 이송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0988983_web.jpg?rnd=20260208220201)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을 입고 헬기로 이송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린지 본(미국)이 넘어지자 관중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0988590_web.jpg?rnd=20260208200902)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린지 본(미국)이 넘어지자 관중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린지 본(미국)이 넘어지자 관중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0988581_web.jpg?rnd=20260208200533)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린지 본(미국)이 넘어지자 관중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린지 본(미국)이 넘어지자 관중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0988588_web.jpg?rnd=20260208200737)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린지 본(미국)이 넘어지자 관중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코르티나=AP/뉴시스]헬기로 이송되는 스키 여제 린지 본. 2026.02.08.](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0988943_web.jpg?rnd=20260208215508)
[코르티나=AP/뉴시스]헬기로 이송되는 스키 여제 린지 본. 2026.02.08.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을 입고 헬기로 이송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0988644_web.jpg?rnd=20260208202841)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을 입고 헬기로 이송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을 입고 헬기로 이송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0988663_web.jpg?rnd=20260208203215)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을 입고 헬기로 이송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을 입고 헬기로 이송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00988626_web.jpg?rnd=20260208202310)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린지 본(미국)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을 입고 헬기로 이송되고 있다. 본은 경기 시작 13초 만에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혀 넘어져 뒹굴며 왼쪽 다리가 골절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