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준희(사진=유튜브 캡처)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8149_web.jpg?rnd=20260206215927)
[서울=뉴시스]고준희(사진=유튜브 캡처)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고준희가 초고가 아파트에 입주한 근황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 박자 늦은 고준희-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 리뷰'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고준희는 새 집을 공개했다. 새 집에는 침대와 스마트모니터, 의자 등만 놓여 있었다.
그는 "아무것도 없다. 여기는 세를 주고, 세를 주기 전까지 아까워서 다만 며칠이라도 (여기서) 살려고 침대랑 스탠바이미를 갖다 놨다"고 말했다.
또 의자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면서는 "여길(창밖) 보고 싶어서 의자만 딱 갖다 놨다. 낮에 와서 약간 잡념을 잊기 위해서 여기서 그냥 바라보고 뭐할지, 다음 유튜브는 뭐 찍을지, 나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 이런 저런 생각한다"고 했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라는 질문에는 "여기 와서 계속 생각 중이다. 너무 여유로운데 삶은 그렇게 여유롭지 않지. 문밖을 나가는 순간 모든 게 전쟁이고 경쟁이야. 현실은"이라고 답했다.
앞서 고준희는 현재 매매가 100억원대에 달하는 서울 성수동의 초고가 아파트로 이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 박자 늦은 고준희-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 리뷰'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고준희는 새 집을 공개했다. 새 집에는 침대와 스마트모니터, 의자 등만 놓여 있었다.
그는 "아무것도 없다. 여기는 세를 주고, 세를 주기 전까지 아까워서 다만 며칠이라도 (여기서) 살려고 침대랑 스탠바이미를 갖다 놨다"고 말했다.
또 의자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면서는 "여길(창밖) 보고 싶어서 의자만 딱 갖다 놨다. 낮에 와서 약간 잡념을 잊기 위해서 여기서 그냥 바라보고 뭐할지, 다음 유튜브는 뭐 찍을지, 나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 이런 저런 생각한다"고 했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라는 질문에는 "여기 와서 계속 생각 중이다. 너무 여유로운데 삶은 그렇게 여유롭지 않지. 문밖을 나가는 순간 모든 게 전쟁이고 경쟁이야. 현실은"이라고 답했다.
앞서 고준희는 현재 매매가 100억원대에 달하는 서울 성수동의 초고가 아파트로 이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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