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사범대, 교원양성기관 역량 평가서 최우수 등급

기사등록 2026/02/06 14:03:12

[대전=뉴시스] 목원대학교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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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교원양성기관이 스스로 교육 여건과 교육과정을 개선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평가로 전국 교원양성기관 256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사범대는 최근 교원양성과정 개선대학 지원과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등 교육부 주관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현장 밀착형 역량을 강화해 왔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 수업 역량 강화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예비 교원의 실천 역량을 끌어올렸다.

신지연 사범대학장은 "사범대학은 현장실습과 수업설계 역량을 촘촘히 연결하고 데이터·AI 기반 수업 등 학교가 요구하는 역량을 교육과정에 빠르게 반영해 왔다"며 "A등급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 학교와의 협력을 더 넓혀 바로 투입 가능한 교사를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목원대는 사범대학 뿐만 아니라 일반대학 교직과정(신학과·연극영화영상학부)도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일반대학 교직과정은 교과 관련 학과 재학생이 교직 과목을 추가 이수해 교원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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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사범대, 교원양성기관 역량 평가서 최우수 등급

기사등록 2026/02/06 14:03: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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