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유퀴즈' 섭외에 가발 피팅…딸이 이마 때리면서 대머리라고"

기사등록 2026/02/04 14:09:52

[서울=뉴시스] 배우 이덕화가 4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이덕화가 4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덕화가 '유퀴즈' 섭외를 받고 가발을 새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그는 4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유재석이 "'유퀴즈' 섭외 후 바로 가발 피팅을 하러 가셨다더라"라고 하자 이덕화는 "오늘 새로 했다"고 답한다.

이덕화는 "이번에 처음썼다. 감독님 표시 나냐. 한 번 가까이 잡아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재석은 "전설의 짤이 많다"며 "예전에 모자를 쓰고 축구를 하셨는데 헤딩을 할 수 없으니까 모자 벗고 헤딩 후 바로 또 쓰셨다"고 말한다.

이덕화는 "공이 이 높이로 오는구나 해서 모자를 벗고 헤딩한 다음에 공이 떨어지기 전 바로 모자를 썼다"고 한다.

그는 "딸이 어릴 때 나를 깔고 앉아서 이마를 때리면서 대머리라고 했다"고 말한다.

이덕화는 "이제 머리 얘기 그만해라"라면서도 "진짜 웃긴 얘기 있긴 하다"고 덧붙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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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유퀴즈' 섭외에 가발 피팅…딸이 이마 때리면서 대머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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