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개그우먼 조혜련이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사진='비밀보장')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5689_web.jpg?rnd=20260204101327)
[서울=뉴시스] 개그우먼 조혜련이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사진='비밀보장') 2026.02.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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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조혜련이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조혜련은 4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비보TV-비밀보장'에 출연해 연극 '리타 길들이기' 캐스팅 비하인드와 근황을 공개한다. 조혜련이 출연하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는 오는 6일부터 4월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된다.
이날 조혜련은 자신이 연극 '리타 길들이기'의 타이틀롤인 '리타' 역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전해 송은이와 김숙을 놀라게한다. 해당 배역은 과거 전도연, 공효진, 강혜정 등 인기 여배우들이 거쳐 간 자리다.
이에 김숙은 믿을 수 없다는 듯 "혹시 리타가 아니라 (남자 주인공인) 프랭크 역을 맡은 게 아니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긴다.
조혜련은 이번 도전을 위해 체중 감량까지 감행했다. 그는 상대역인 프랭크 역의 배우 김명수에게 특별 연기 지도를 받은 사연도 털어놨다. 연습 도중 김명수가 조혜련을 따로 불러 조언을 건넨 일화 등 치열했던 연습 과정이 공개된다.
마지막으로 조혜련은 '아나까나' 역주행 인기를 뒤이을 신곡에 대해 스포한다.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를 끝내고 앨범을 낸다. 노래 제목도 정해졌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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