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29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16% 오른 4157.98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3% 내린 1만4300.08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57% 떨어진 3304.5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11% 오른 4155.92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상대적으로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했고 장마감을 앞두고 오름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이는 금을 포함한 귀금속 등 강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주류, 부동산 등도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23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2600억위안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16% 오른 4157.98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3% 내린 1만4300.08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57% 떨어진 3304.5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11% 오른 4155.92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상대적으로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했고 장마감을 앞두고 오름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이는 금을 포함한 귀금속 등 강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주류, 부동산 등도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23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2600억위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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