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공단, 올해 신규 90명 채용…"어촌·어항·어장 전문 인력 확보"

기사등록 2026/01/28 09:29:30

정규직·기간제계약직·청년인턴 채용 연 3회 실시

[서울=뉴시스] 한국어촌어항공단 CI.
[서울=뉴시스] 한국어촌어항공단 CI.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은 올해 정규직, 기간제계약직 및 청년인턴을 포함해 약 90명 규모의 신규 인력 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공공부문 고용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공단 채용 규모는 정규직 11명 이내, 기간제계약직(사회형평 인력 포함) 60명 이내, 청년인턴 19명으로 편성했다. 정규직 및 기간제계약직은 연 3회, 청년인턴은 연 1회 채용 예정이다.

정규직 및 기간제계약직은 일반행정, 선박, 토목 등 공단 주요 직무 분야에 대해 모집한다. 어촌·어항·어장 분야의 핵심 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체험형 청년인턴은 총 6개월간 공단 각 부서에서 직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수료자에게는 정규직 채용 시 우대 가점을 부여하는 등 청년층의 일자리 확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직무중심 기반의 투명한 채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며 "올해도 공단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역량 있고 책임감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채용 일정 및 지원 자격 등 세부 사항은 공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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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올해 신규 90명 채용…"어촌·어항·어장 전문 인력 확보"

기사등록 2026/01/28 09:29: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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