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서유리, 명품 반지 사준 남친은…"로펌 사무장 아닌 전문직"

기사등록 2026/01/28 11:31:43

[서울=뉴시스] 서유리.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유리.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서유리가 고가의 명품 반지를 공개해 재혼설을 점화시킨 가운데, 연인의 직업에 대한 잘못된 추측을 직접 바로잡았다.

서유리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DM과 질문이 많아서 남긴다"며 "남자친구는 로펌 사무장이 아니고 전문직이다"라고 명확히 밝혔다.

서유리는 "혹시나 신상이 특정될까 싶어 자세한 얘기는 못 드리는 점 죄송하다"며 "자랑 아니니 오해는 금지"라고 덧붙였다.

이는 앞서 그가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이라고 밝힌 후, 일각에서 연인의 직업을 변호사가 아닌 '로펌 사무장' 등으로 해석하자 이를 정정한 것이다.

이번 해명은 전날 올린 사진 한 장에서 비롯됐다. 서유리는 27일 "생일이 아직 좀 남았는데, 구하기 힘들었다고(하더라)"라는 글과 함께 명품 주얼리 브랜드 C사의 반지 착용샷을 올렸다.

해당 브랜드는 예물로 선호도가 높은 곳인 데다, '구하기 힘들었다'는 멘트까지 더해지며 온라인상에서 단순 생일 선물을 넘어 프러포즈 반지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서울=뉴시스] 방송인 서유리가 고가의 명품 반지를 공개해 재혼설을 점화시킨 가운데, 연인의 직업에 대한 잘못된 추측을 직접 바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서유리가 고가의 명품 반지를 공개해 재혼설을 점화시킨 가운데, 연인의 직업에 대한 잘못된 추측을 직접 바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인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이혼의 아픔을 딛고 지난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당당히 밝혀 화제를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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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서유리, 명품 반지 사준 남친은…"로펌 사무장 아닌 전문직"

기사등록 2026/01/28 11:31: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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