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차주영이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캡처) 2026.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255_web.jpg?rnd=20260128095548)
[서울=뉴시스] 배우 차주영이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캡처) 2026.01.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차주영이 공포 장르를 연기할 생각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주영은 "지금 졸도할 것 같다"며 "카메라 앞에서 얘기하는 게 어렵고 이목이 집중되는 게 어렵다"고 했다.
이어 그는 "전 스릴러를 못 본다. 연기 활동 하면서도 작품을 할 생각이 없었다"고 말했다.
차주영은 "드라마 '원경' 촬영을 끝내고 딱히 다음 작품을 뭘 선택해야 될 지 모르겠더라"라고 했다.
그는 "어떤 연기를 해도 성에 안 차는 느낌"이라며 "다음 작품을 할 준비가 안 됐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차주영은 "내가 해볼 일 없을 것 같은 장르를 이 타이밍에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큰 고민 없이 이 작품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한편 그는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시스터'에 출연했다.
차주영은 최근 소속사를 통해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 치료를 위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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