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이영철 도시정책실장(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017_web.jpg?rnd=20260128002219)
[용인=뉴시스]이영철 도시정책실장(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27일 지방부이사관에 승진한 이영철 도시정책실장은 화성시 송산면 출신으로 지난 1993년 12월 기흥읍에서 지방토목서기보로 공직을 시작한 이래 30여 년동안 하수· 도로· 건설·도시계획 등 다양한 시설분야에서 근무했다.
2016년 사무관에 승진한 이 실장은 도시개발과장·건설도로과장·도시재생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3년1월 지방과학기술서기관으로 승진, 도시정책과장·교통건설국장으로 일해왔다.
도시계획 및 시설분야를 통틀어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팀장과 과장 시절 도로시설팀장, 건설도로과장 등을 지낸 경험이 있어 교통 및 건설분야 업무에도 밝다.
2001년 건설과 근무 당시 소하천정비에 대한 제안으로 행정자치부장관상, 2014년에는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합리적인 일처리와 원만한 대인관계로 상하 간 신망이 두터운 시설직의 맏형이자, 최고위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16년 사무관에 승진한 이 실장은 도시개발과장·건설도로과장·도시재생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3년1월 지방과학기술서기관으로 승진, 도시정책과장·교통건설국장으로 일해왔다.
도시계획 및 시설분야를 통틀어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팀장과 과장 시절 도로시설팀장, 건설도로과장 등을 지낸 경험이 있어 교통 및 건설분야 업무에도 밝다.
2001년 건설과 근무 당시 소하천정비에 대한 제안으로 행정자치부장관상, 2014년에는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합리적인 일처리와 원만한 대인관계로 상하 간 신망이 두터운 시설직의 맏형이자, 최고위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