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AP/뉴시스]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왼쪽 세 번째)가 20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AS모나코(프랑스)와 경기 후반 18분 팀 5번째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6-1 대승을 거두며 2위로 도약했다. 2026.01.21.](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0938933_web.jpg?rnd=20260121105347)
[마드리드=AP/뉴시스]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왼쪽 세 번째)가 20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AS모나코(프랑스)와 경기 후반 18분 팀 5번째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6-1 대승을 거두며 2위로 도약했다. 2026.01.21.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스페인 축구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시즌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려 2조원에 달한다.
22일(한국시간) 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가 내놓은 '딜로이트 풋볼 머니 리그 2026' 보고서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2024~2025시즌 매출 11억6100만 유로(약 1조995억원)를 기록, 세계 축구 클럽 중 최고를 기록했다.
뒤를 FC바르셀로나(9억7500만 유로·스페인), 바이에른 뮌헨(8억6100만 유로·독일), 파리 생제르맹(8억3700만 유로·프랑스), 리버풀(8억3600만 유로·잉글랜드)이 이었다.
상위 20개 클럽 합산 최초로 120억 유로(약 20조6000억원)를 돌파하며 기록적인 매출 수치를 올렸다고 딜로이트는 전했다.
주요 수입원인 상업, 경기, 방송 세 부문에서 모두 사상 최고 수준으로 성장하며 지난 시즌 대비 누적 매출이 11%가량 증가했다고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한국시간) 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가 내놓은 '딜로이트 풋볼 머니 리그 2026' 보고서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2024~2025시즌 매출 11억6100만 유로(약 1조995억원)를 기록, 세계 축구 클럽 중 최고를 기록했다.
뒤를 FC바르셀로나(9억7500만 유로·스페인), 바이에른 뮌헨(8억6100만 유로·독일), 파리 생제르맹(8억3700만 유로·프랑스), 리버풀(8억3600만 유로·잉글랜드)이 이었다.
상위 20개 클럽 합산 최초로 120억 유로(약 20조6000억원)를 돌파하며 기록적인 매출 수치를 올렸다고 딜로이트는 전했다.
주요 수입원인 상업, 경기, 방송 세 부문에서 모두 사상 최고 수준으로 성장하며 지난 시즌 대비 누적 매출이 11%가량 증가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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