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9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29% 오른 4114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09% 상승한 1만4294.05로, 반면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7% 하락한 3337.61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27% 내린 4090.72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도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는 이날 발표된 지표 호조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자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5.0%로 발표했다. 이는 중국 당국이 설정했던 '5% 안팎' 성장 목표에 부합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날 시장에서 귀금속, 전력 등이 강세를 보였고 AI, 반도체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2조71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 대비 3179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29% 오른 4114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09% 상승한 1만4294.05로, 반면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7% 하락한 3337.61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27% 내린 4090.72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도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는 이날 발표된 지표 호조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자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5.0%로 발표했다. 이는 중국 당국이 설정했던 '5% 안팎' 성장 목표에 부합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날 시장에서 귀금속, 전력 등이 강세를 보였고 AI, 반도체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2조71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 대비 3179억위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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