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일 경산시장, '노쇼 사기' 예방 챌린지 동참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조현일 경북 경산시장은 12일 서민경제를 병들게 하는 '노쇼(No-show )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경산경찰서는 "기관 사칭 대리구매 대금대납 무조건 노쇼 사기"라며 릴레이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이날 두 번째 챌린지 주자로 나선 조 시장은 ‘공공기관은 절대 대리구매 및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벌였다.
조 시장은 “공무원 사칭 등 노쇼 사기는 서민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악질 범죄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사기 예방 인식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지난 1일부터 총괄 운영팀, 예방 홍보팀, 콜센터팀으로 공무원 사칭 사기 피해 전담 대응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산경찰서는 "기관 사칭 대리구매 대금대납 무조건 노쇼 사기"라며 릴레이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이날 두 번째 챌린지 주자로 나선 조 시장은 ‘공공기관은 절대 대리구매 및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벌였다.
조 시장은 “공무원 사칭 등 노쇼 사기는 서민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악질 범죄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사기 예방 인식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지난 1일부터 총괄 운영팀, 예방 홍보팀, 콜센터팀으로 공무원 사칭 사기 피해 전담 대응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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