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용 시장 권한대행, 화재·결빙·한파 대비 시설물 점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장금용 경남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17일 의창구 북면 동전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생활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2.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18/NISI20251218_0002021517_web.jpg?rnd=20251218101900)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장금용 경남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17일 의창구 북면 동전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생활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2.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 상황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17일 의창구 북면 일원과 의료기관, 경로당을 방문해 겨울철 화재·교통·한파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살폈다.
우선 장 대행은 북면 이화요양병원을 방문해 소방설비 정상 작동 여부, 건축 구조부 균열 및 손상 상태, 전기 기계·기구 접지 및 누전 차단 여부, 가스 용기 및 배관 관리 상태와 가스 누출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어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 상황을 위해 의창구 북면 온천고개 일대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여부와 제설 장비 등 도로 결빙 및 설해 대책 상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를 보호하기 위해 북면 동전경로당을 방문해 난방시설과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생활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창원시는 지난 10월 경로당 1041곳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난방기 작동 여부를 사전 점검하는 등 겨울철 대비를 선제적으로 추진해다.
어르신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생활 안전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장 권한대행은 "동절기는 화재, 도로 결빙, 한파 등 다양한 안전 위험이 동시에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선제적 현장 점검과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17일 의창구 북면 일원과 의료기관, 경로당을 방문해 겨울철 화재·교통·한파 등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살폈다.
우선 장 대행은 북면 이화요양병원을 방문해 소방설비 정상 작동 여부, 건축 구조부 균열 및 손상 상태, 전기 기계·기구 접지 및 누전 차단 여부, 가스 용기 및 배관 관리 상태와 가스 누출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어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 상황을 위해 의창구 북면 온천고개 일대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여부와 제설 장비 등 도로 결빙 및 설해 대책 상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를 보호하기 위해 북면 동전경로당을 방문해 난방시설과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생활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창원시는 지난 10월 경로당 1041곳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난방기 작동 여부를 사전 점검하는 등 겨울철 대비를 선제적으로 추진해다.
어르신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생활 안전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장 권한대행은 "동절기는 화재, 도로 결빙, 한파 등 다양한 안전 위험이 동시에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선제적 현장 점검과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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