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재료연구원 창원 본원에서 현판식
![[창원=뉴시스]28일 한국재료연구원(KIMS) 창원 본원에서 'KIMS-SHI 재료혁신연구센터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사진=한국재료연구원 제공) 2025.11.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8/NISI20251128_0002005806_web.jpg?rnd=20251128193350)
[창원=뉴시스]28일 한국재료연구원(KIMS) 창원 본원에서 'KIMS-SHI 재료혁신연구센터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사진=한국재료연구원 제공) 2025.11.28.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28일 창원 본원에서 삼성중공업(SHI)과 함께 'KIMS-SHI 재료혁신연구센터 설립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설립은 KC-2C 화물창 소재, 초극저온 환경 소재, 원자력 분야 소재 등과 관련 기술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IMS와 삼성중공업은 지난 2월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여러 차례의 실무회의를 거치며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기술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센터 설립을 기점으로 인력 교류와 공동연구 수행을 넘어 극한 환경을 극복하는 차세대 소재 기술을 선도적으로 확보하는 전진 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센터 설립은 KC-2C 화물창 소재, 초극저온 환경 소재, 원자력 분야 소재 등과 관련 기술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IMS와 삼성중공업은 지난 2월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여러 차례의 실무회의를 거치며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기술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센터 설립을 기점으로 인력 교류와 공동연구 수행을 넘어 극한 환경을 극복하는 차세대 소재 기술을 선도적으로 확보하는 전진 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창원=뉴시스]28일 한국재료연구원 창원 본원에서 열린 '한국재료연구원(KIMS)-삼성중공업(SHI) 재료혁신연구센터 설럽 현판식'에 참석한 이 삼성중공업 최성안 부회장,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영식 이사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재료연구원 제공) 2025.11.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8/NISI20251128_0002005808_web.jpg?rnd=20251128193901)
[창원=뉴시스]28일 한국재료연구원 창원 본원에서 열린 '한국재료연구원(KIMS)-삼성중공업(SHI) 재료혁신연구센터 설럽 현판식'에 참석한 이 삼성중공업 최성안 부회장,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영식 이사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재료연구원 제공) 2025.11.28. [email protected]
센터는 앞으로 KC-2C LNG 화물창 소재 관련 협력 진행, 액화수소 등 초극저온 분야 선도적 협력 추진, 원자력 분야 기술 향상과 선도를 위한 기술교류회 개최,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연계를 위한 선박용 3DP 소재 도출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소재의 국산화 및 신뢰성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원자력 및 고성능 소재 기술을 선도함으로써 미래 에너지원 핵심 부품 소재 개발, 인력 양성 및 생태계 강화에도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KIMS 최철진 원장은 "이번 센터 설립은 탈탄소화 요구로 급변하는 해운 산업 환경에 대응해 혁신적인 변화를 선도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소재 주권을 만드는 기틀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를 기반으로 소재의 국산화 및 신뢰성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원자력 및 고성능 소재 기술을 선도함으로써 미래 에너지원 핵심 부품 소재 개발, 인력 양성 및 생태계 강화에도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KIMS 최철진 원장은 "이번 센터 설립은 탈탄소화 요구로 급변하는 해운 산업 환경에 대응해 혁신적인 변화를 선도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소재 주권을 만드는 기틀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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