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힘찬종합병원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힘찬종합병원은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주와 부하라힘찬병원 간 의료 교류의 일환으로 전 바르노예프 부하라주지사의 배우자 자미라 씨와 두 딸 오조다, 페이루자 씨가 병원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병원 의료진 안내에 따라 종합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병원 시설과 진료 시스템을 둘러봤다. 첨단 장비와 환자 중심 진료 체계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힘찬병원은 2018년 부하라주와 의료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 부하라힘찬병원 개원 당시 주지사의 지원을 받았다. 이후 유족과도 교류를 이어오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 부하라 지역 저소득 환자를 위한 무상진료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한국식 관절·척추 진료 모델을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힘찬종합병원 관계자는 “부하라주와 부하라힘찬병원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제 의료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기반을 다지고자 꾸준히 교류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 활동을 통해 양국 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들은 병원 의료진 안내에 따라 종합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병원 시설과 진료 시스템을 둘러봤다. 첨단 장비와 환자 중심 진료 체계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힘찬병원은 2018년 부하라주와 의료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 부하라힘찬병원 개원 당시 주지사의 지원을 받았다. 이후 유족과도 교류를 이어오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 부하라 지역 저소득 환자를 위한 무상진료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한국식 관절·척추 진료 모델을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힘찬종합병원 관계자는 “부하라주와 부하라힘찬병원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제 의료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기반을 다지고자 꾸준히 교류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 활동을 통해 양국 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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