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베일에 싸였던 MMORPG '솔: 인챈트' 첫 선[지스타2025]

기사등록 2025/11/13 15:24:15

야외 부스 통해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체험 가능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24K 황금 코인' 등 선물 증정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넷마블의 미공개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SOL: enchant(솔: 인챈트)'가 베일을 벗었다.

넷마블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에서 '솔: 인챈트'의 야외 부스를 운영한다.

'솔: 인챈트' 야외 부스는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를 통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를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형 부스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부스 방문 시 '솔: 인챈트'의 핵심 콘텐츠 '신권(神權)'을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체험할 수 있으며,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통해 압도적인 스케일의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야외 부스에서는 '신권 아이디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부스 내 QR 코드를 통해 아이디어를 작성한 뒤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를 관람하면 '경품 소환권'이 지급된다. 관람객들은 이를 활용해 24K 황금 코인, 그래픽 카드,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솔: 인챈트' SNS(유튜브·카카오톡 채널) 구독 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솔: 인챈트'은 신(神)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신작 MMORPG로,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인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내년 출시 예정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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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베일에 싸였던 MMORPG '솔: 인챈트' 첫 선[지스타2025]

기사등록 2025/11/13 15:24: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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