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지역 작가 창작활동 지원 프로그램인 '2026 뉴스트(NEWST)' 참여 작가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뉴스트(NEWST)는 새로움을 뜻하는 New와 예술가 Artist의 합성어로, ACC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기획한 지역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광주·전남지역에서 3년 이상 거주한 작가(개인 또는 팀)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대상 분야는 시각-평면예술(회화, 판화, 사진, 서예, 일러스트레이션 및 그래픽 등)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시로 펼칠 수 있으면 된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전시 공간(복합전시7관)과 창작비,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ACC는 광주전남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과 전시 지원을 위해 오는 2026년 1월 지역 예술인을 위한 전시관인 복합전시7관을 문화창조원 내 새로 개관한다.
이곳에서 매년 5회 정도 지역 기반 예술인들의 다양한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ACC 뉴스트 전시는 내년 3~8월 중 복합전시7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주=뉴시스] 순천 주암호 상류 쓰레기 정화 활동. (사진=영산강환경청 제공) 2025.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1/NISI20251111_0001989955_web.jpg?rnd=20251111150915)
[광주=뉴시스] 순천 주암호 상류 쓰레기 정화 활동. (사진=영산강환경청 제공) 2025.11.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 영산강환경청, 주암호 상류 정화활동 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역 주민들의 식수원인 주암호가 위치한 전남 순천시 송광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순천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영산강청은 주암호의 수질을 위해 오염원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 주암호 상류 송광천 일대 3개 구역에서 플라스틱과비닐봉지·캔·유리병 등 400kg 규모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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