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경주시 황리단길 일원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탄소중립·환경보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캠페인은 APEC 정상회의 응원 및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 운영, 황리단길 일대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됐다.
'APEC 응원하Go, 탄소중립 실천하Go!' 부스에선 관광객을 대상으로 APEC 정상회의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온라인 탄소중립 실천 서약에 참여하는 이벤트가 펼쳐졌다.
'걷Go, 줍Go, 응원하Go! 클린 APEC' 활동은 직원들이 황리단길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APEC 정상회의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며 깨끗한 관광환경을 조성했다.
◇울산문화관광재단, 공룡발자국공원에서 즐기는 '울가족 예술여행'
'APEC 응원하Go, 탄소중립 실천하Go!' 부스에선 관광객을 대상으로 APEC 정상회의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온라인 탄소중립 실천 서약에 참여하는 이벤트가 펼쳐졌다.
'걷Go, 줍Go, 응원하Go! 클린 APEC' 활동은 직원들이 황리단길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APEC 정상회의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며 깨끗한 관광환경을 조성했다.
◇울산문화관광재단, 공룡발자국공원에서 즐기는 '울가족 예술여행'

울산문화관광재단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 '울가족예술여행' 4회 차를 내달 1일 오후 1~5시 중구 혁신도시 공룡발자국공원에서 연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하나다. 어린이 옹기 만들기 체험, 공룡화석 발굴 등 공룡 관련 체험, 마임 및 마술 공연 관람, 푸드트럭 운영 등 지역 문화예술자원과 연계한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옹기장 허진규 장인의 시연과 함께하는 어린이 옹기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사전 신청을 해야 하는 프로그램 외에도 마임 퍼포먼스·코미디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하나다. 어린이 옹기 만들기 체험, 공룡화석 발굴 등 공룡 관련 체험, 마임 및 마술 공연 관람, 푸드트럭 운영 등 지역 문화예술자원과 연계한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옹기장 허진규 장인의 시연과 함께하는 어린이 옹기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사전 신청을 해야 하는 프로그램 외에도 마임 퍼포먼스·코미디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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