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기업·공무원 힘 모아 주남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기사등록 2025/10/22 13:16:47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 동판저수지 둘레길에서 주민, 기업, 공무원이 함께하는 민·산·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 동판저수지 둘레길에서 주민, 기업, 공무원이 함께하는 민·산·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동판저수지 둘레길(판신~동월) 일원에서 주민, 기업, 공무원이 함께하는 민·산·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기업과 공무원이 함께한 협력형 정화 활동으로 주남저수지의 생태계 보전과 깨끗한 생태관광지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25명, 해성디에스 임직원 20명, 주남저수지과 직원 5명 등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내가 사는 마을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동판저수지 둘레길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정화활동에 적극 나섰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 동판저수지 둘레길에서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회원과 주민, 해성디에스㈜ 임직원, 주남저수지과 직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 동판저수지 둘레길에서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회원과 주민, 해성디에스㈜ 임직원, 주남저수지과 직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장하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회장은 "주남저수지는 창원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지로 주민 스스로 환경을 가꾸는 것이 가장 큰 힘"이라며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주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하주형 해성디에스 창원사업장장은 "기업의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했다"며 "환경보전의 동반자로서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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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기업·공무원 힘 모아 주남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기사등록 2025/10/22 13:16: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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