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맘스터치 솔라도 하라주쿠점 외관 전경.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30/NISI20250930_0001957292_web.jpg?rnd=20250930083104)
[서울=뉴시스] 맘스터치 솔라도 하라주쿠점 외관 전경.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 직영 2호점인 '맘스터치 솔라도 하라주쿠점'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라주쿠는 도쿄의 최신 트렌드 발신지 중 하나로 현지 젊은층과 해외 관광객이 연중 붐비는 입지적 장점을 지녔다.
이 곳은 396㎡(약 120평) 규모로 140석을 갖춘 대형 매장이다.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버거·치킨·피자로 각각 전문점 퀄리티의 식사가 가능한 '퀵서비스레스토랑(QSR) 플랫폼' 서비스로 브랜드 인지도와 재방문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하라주쿠점 오픈 기념으로 치즈싸이버거세트와 핫치즈빅싸이순살 2조각 구성의 '사쿠사쿠 세트'를 한정 출시한다. 오픈 당일 첫 고객에게는 싸이버거 1년치(365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전개한다.
또 현재 출점이 확정된 시모기타자와와 지가사키, 아키쓰 외에 신주쿠, 신오쿠보, 가와구치 등으로 추가 출점을 검토한다. 연말까지 일본 내 10개 매장을 내는 것이 목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연내 10개 매장의 운영을 통해 일본 시장 내에서 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다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하라주쿠는 도쿄의 최신 트렌드 발신지 중 하나로 현지 젊은층과 해외 관광객이 연중 붐비는 입지적 장점을 지녔다.
이 곳은 396㎡(약 120평) 규모로 140석을 갖춘 대형 매장이다.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버거·치킨·피자로 각각 전문점 퀄리티의 식사가 가능한 '퀵서비스레스토랑(QSR) 플랫폼' 서비스로 브랜드 인지도와 재방문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하라주쿠점 오픈 기념으로 치즈싸이버거세트와 핫치즈빅싸이순살 2조각 구성의 '사쿠사쿠 세트'를 한정 출시한다. 오픈 당일 첫 고객에게는 싸이버거 1년치(365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전개한다.
또 현재 출점이 확정된 시모기타자와와 지가사키, 아키쓰 외에 신주쿠, 신오쿠보, 가와구치 등으로 추가 출점을 검토한다. 연말까지 일본 내 10개 매장을 내는 것이 목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연내 10개 매장의 운영을 통해 일본 시장 내에서 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다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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