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성재. (사진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912_web.jpg?rnd=20261006231846)
[서울=뉴시스] 배성재. (사진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장모와 불과 11살 차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제가 장모님을 뵌 적이 있는데 별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 보이지 않더라"고 말했다.
배성재는 "장모님과 11살 차이"라면서 "말씀을 안 놓으시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말 놓는 연습까지 하셨다고 하더라. 어느 날 '배 서방'까지는 성공하셨는데 '배 서방 이것 좀 가져가실래요?'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또한 "집에 와서 노시다가도 제가 일하러 나갈 때 현관문까지 따라 나오시면서 '잘 다녀오세요'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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