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서울역에 설치된 광주·전남·북 관광 홍보관.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9/NISI20250929_0020998740_web.jpg?rnd=20250929165902)
[광주=뉴시스] 서울역에 설치된 광주·전남·북 관광 홍보관.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울역에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한다.
광주시는 10월 9일까지 서울역에 전남·전북과 공동으로 '호남관광문화주간 홍보관'을 설치해 관광객 유치활동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공동홍보관은 호남지역의 풍성한 먹거리와 가을 자연경관, 특색있는 축제 등을 홍보한다.
또 코레일, 하나투어, 여기어때 등 관광 유관기관·기업과 협업을 통해 레일텔 및 숙박할인상품 등 할인 상품을 안내하고, 1박2일 특별기획 투어상품과 30여 종의 관광굿즈 등을 현장에서 판매한다.
'나만의 원픽 관광엽서 꾸며보기' '추석 달토끼 포토존' '홍보관 방문 인증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객 참여도 유도한다.
이승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서울역은 하루 이용객 10만명 이상으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다"며 "전국에 광주·전남·북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10월 9일까지 서울역에 전남·전북과 공동으로 '호남관광문화주간 홍보관'을 설치해 관광객 유치활동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공동홍보관은 호남지역의 풍성한 먹거리와 가을 자연경관, 특색있는 축제 등을 홍보한다.
또 코레일, 하나투어, 여기어때 등 관광 유관기관·기업과 협업을 통해 레일텔 및 숙박할인상품 등 할인 상품을 안내하고, 1박2일 특별기획 투어상품과 30여 종의 관광굿즈 등을 현장에서 판매한다.
'나만의 원픽 관광엽서 꾸며보기' '추석 달토끼 포토존' '홍보관 방문 인증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객 참여도 유도한다.
이승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서울역은 하루 이용객 10만명 이상으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다"며 "전국에 광주·전남·북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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