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경기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11일 처인구 양지면 은이성지에서 열린 '청년 김대건 길' 명예도로 제막식에 참석했다. (사진=용인시의회 제공) 2025.09.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1/NISI20250911_0001941330_web.jpg?rnd=20250911155553)
[용인=뉴시스] 경기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11일 처인구 양지면 은이성지에서 열린 '청년 김대건 길' 명예도로 제막식에 참석했다. (사진=용인시의회 제공) 2025.09.11.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 2'는 11일 처인구 양지면 은이성지에서 열린 '청년 김대건 길' 명예도로 제막식을 열었다.
이번 제막식은 한국 최초의 천주교 사제이자 세계 청년들에게 신앙과 희망의 상징이 된 김대건 신부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명예도로명이 부여된 곳은 양지면 남곡리 243의 1번지에서 759의 2번지까지 약 2.89㎞ 구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의원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지역 주민, 천주교 신자들도 참석했다.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용인시의 문화 자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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