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협력사 90곳에 식품안전 역량 노하우 전수

기사등록 2025/09/03 09:00:05

상생협력 아카데미 개최…ESG 행동규범 교육 첫 도입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일 서울시 마포구 본사에서 중소 식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아카데미는 CJ프레시웨이가 지난 2015년부터 11년째 진행해오는 식품안전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품질관리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운영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협력사에게 식품안전 전문 조직인 안전경영담당이 실무를 돕는다.

올해는 협력사 90곳이 참여했다.

교육은 ▲제조 현장 이물저감 방안 ▲소비기한 개정법규 ▲소비기한 표시 준수사항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행동규범 등을 주제로 구성했다.

이 중 ESG 협력사 행동규범은 올해 처음으로 다뤘다. CJ프레시웨이는 협력사 행동규범으로 윤리, 인권, 안전, 환경경영 등 4개 영역을 설정하고 실천을 권장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사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동반성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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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협력사 90곳에 식품안전 역량 노하우 전수

기사등록 2025/09/03 09:00: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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