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車기자협회, '2026 올해의 차' 본선 진출 17대 확정

기사등록 2025/08/28 13:59:16

상반기 출시 30대 중 17대 본선행

'이달의 차'는 예선 없이 직행 특전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전반기 심사 결과, 12개 브랜드 17대 차량이 예선을 통과해 내년 1분기 최종 심사에 오른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가 3대로 가장 많았고, 기아, 메르세데스-벤츠, MINI가 각 2대, 그 외 8개 브랜드가 1대씩 포함됐다.

심사는 전반기, 후반기, 온라인 심사, 실차 평가의 4단계로 진행되며, 올해의 차, SUV, 유틸리티, EV, 디자인, 퍼포먼스, 이노베이션 등 8개 부문에서 수상작이 선정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아 타스만·EV4, 현대차 넥쏘·아이오닉 9·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볼보 EX30, MINI 에이스맨, 포르쉐 마칸 등 다양한 신차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달의 차로 선정된 차량은 예선 없이 본선 직행 특전이 주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한국車기자협회, '2026 올해의 차' 본선 진출 17대 확정

기사등록 2025/08/28 13:59:1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