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대학교 전경.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서정대학교는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관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시범사업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서정대는 우수한 외국인 인재를 선발하고, 이들이 전문 요양보호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한다.
선발된 유학생에게는 엄격한 품질관리 기반의 교육과정이 제공되며, 기초역량 함양부터 현장실무, 국가시험 대비까지 단계별로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국내 유학 생활부터 취업과 지역사회 정착까지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외국인 요양보호사 지원 장학금'을 신설하는 등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돌봄 생태계를 구축한다.
양주시를 포함한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6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들 기관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채용까지 연계할 방침이다.
◇양주소방, 비화재보 다발 시설 관계인 대상 교육 실시
경기 양주소방서는 비화재보가 3회 이상 발생한 시설 관계인을 대상으로 경각심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잦은 비화재보 출동으로 소방력이 불필요하게 소모되고 시민 신뢰가 약화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화재보는 실제 화재가 아닌 요인으로 인해 화재경보기가 오작동하는 현상이다.
관계인의 부주의, 시설 노후화, 설치 장소 부적절 등이 주된 원인이며, 실제 화재 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한 투입을 방해하는 문제다.
양주소방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노후·고장 감지기의 환경 적응성 높은 감지기로 교체 ▲내부 먼지 제거와 정기 점검 ▲습기 제거 및 환기 강화 ▲공사 시 먼지커버 설치 후 작업 종료 즉시 제거·정상화 점검 실시 등을 대책으로 제시했다.
특히 소방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습기·온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방수형 감지기 설치가 가능하도록 화재안전기준 개정을 건의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정대는 우수한 외국인 인재를 선발하고, 이들이 전문 요양보호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한다.
선발된 유학생에게는 엄격한 품질관리 기반의 교육과정이 제공되며, 기초역량 함양부터 현장실무, 국가시험 대비까지 단계별로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국내 유학 생활부터 취업과 지역사회 정착까지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 '외국인 요양보호사 지원 장학금'을 신설하는 등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돌봄 생태계를 구축한다.
양주시를 포함한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6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들 기관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채용까지 연계할 방침이다.
◇양주소방, 비화재보 다발 시설 관계인 대상 교육 실시
경기 양주소방서는 비화재보가 3회 이상 발생한 시설 관계인을 대상으로 경각심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잦은 비화재보 출동으로 소방력이 불필요하게 소모되고 시민 신뢰가 약화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화재보는 실제 화재가 아닌 요인으로 인해 화재경보기가 오작동하는 현상이다.
관계인의 부주의, 시설 노후화, 설치 장소 부적절 등이 주된 원인이며, 실제 화재 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한 투입을 방해하는 문제다.
양주소방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노후·고장 감지기의 환경 적응성 높은 감지기로 교체 ▲내부 먼지 제거와 정기 점검 ▲습기 제거 및 환기 강화 ▲공사 시 먼지커버 설치 후 작업 종료 즉시 제거·정상화 점검 실시 등을 대책으로 제시했다.
특히 소방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습기·온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방수형 감지기 설치가 가능하도록 화재안전기준 개정을 건의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