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걸 LF 회장, 상반기 보수 13억원 수령…전년比 114.6%↑

기사등록 2025/08/14 15:52:52

최종수정 2025/08/14 16:42:23

구본걸 LF회장(사진제공=LF) *재판매 및 DB 금지
구본걸 LF회장(사진제공=LF)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구본걸 LF 회장이 지난 상반기 13억원 규모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LF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 상반기 급여 6억원, 상여 7억원, 제품구입비 지원금 500만원 등 13억5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보수 6억800만원 대비 114.6% 오른 규모다.

오규식 LF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 상반기 10억4300억원을 받았다.

오 부회장은 구체적으로 급여 4억800만원과 상여 5억6000만원, 제품구입비 지원금 300만원을 수령했다.

오규식 부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를 맡고 있는 김상균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상반기 7억7000만원을 받았다. 급여 3억5000만원, 상여 4억800만원, 제품구입비 지원금 1200만원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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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걸 LF 회장, 상반기 보수 13억원 수령…전년比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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