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혁신신협, ESG 경영 실천…환경보호 '플로깅' 나서

기사등록 2025/08/13 19:44:5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혁신신협은 신협중앙회 전북본부와 함께 '전북신협 ESG 경영'의 일환으로 전주 만성지구 일대에서 환경보호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2025.08.13.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혁신신협은 신협중앙회 전북본부와 함께 '전북신협 ESG 경영'의 일환으로 전주 만성지구 일대에서 환경보호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2025.08.13.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혁신신협은 신협중앙회 전북본부와 함께 '전북신협 ESG 경영'의 일환으로 전주 만성지구 일대에서 환경보호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소나기 이후에도 강연수 전북본부장과 임승기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2명은 두 팀으로 나눠 대로변과 사무실 인근을 청소한 뒤 비닐봉지, 플라스틱 페트병, 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분리 배출했다.

전주혁신신협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전북신협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올해 4월부터 모든 회의에 노트북·태블릿PC를 활용하는 페이퍼리스 정책을 도입, 종이문서 사용을 줄여왔다.

아울러 지난 5월 열린 '전북신협 패밀리데이' 행사에서는 'Save the Earth' 슬로건을 내건 ESG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리유저블백 3500개를 무료로 배포했다.

임승기 이사장은 "거리 풍경은 곧 주민들의 얼굴이며, 이를 가꾸는 일은 경영인의 기본 소양"이라며 "플로깅이 전북 전역으로 확산돼 생활문화로 자리 잡기를 바라며 ESG 경영 실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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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혁신신협, ESG 경영 실천…환경보호 '플로깅' 나서

기사등록 2025/08/13 19:44: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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