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향처럼 오래 기억되길"…리센느 '디어리스트' 활동 마무리

기사등록 2025/07/24 15:13:16

[서울=뉴시스] 리센느.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리센느.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걸그룹 '리센느'가 '디어리스트(Dearest)'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4일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을 끝으로 두 번째 싱글 앨범 '디어리스트'의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이번 앨범은 비 온 뒤 퍼지는 풀향처럼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리센느는 지난 2일 '디어리스트'를 발표한 뒤 타이틀곡 '데자부(Deja Vu)'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5인 5색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초동(발매 첫 주 음반 판매량) 8만8245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전작 '글로우 업(Glow Up)' 초동 기록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로, 리센느의 성장세를 입증한 결과다.

리센느는 소속사를 통해 "누군가의 기억 속에 진심 어린 애정으로 오래도록 남고 싶다는 마음으로 앨범을 준비했다"며 "풀향이 퍼질 때 '디어리스트'를 떠올려 주셨으면 좋겠다. 늘 함께해 준 리마인(팬덤명)에게 감사드리며, 더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오겠다"고 활동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리센느는 내달 9일 오후 2시 서울 성신여대 운정캠퍼스 대강당에서 데뷔 후 첫 팬콘서트를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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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향처럼 오래 기억되길"…리센느 '디어리스트' 활동 마무리

기사등록 2025/07/24 15:13: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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