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체육 인프라 확충, 시민 건강 증진

영천시 국민체육센터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는 8월 1일부터 도심 동부동의 ‘국민체육센터’를 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민들의 일상 속 체육활동을 지원해 건강을 증진하고 여가 활성화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 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56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과 지상 2층, 연면적 3262㎡ 규모로 조성됐다. 길이 25m의 수영장 5레인과 관절에 부담이 적은 저 충격용 워킹 풀, 영유아 풀, 헬스장, 요가 공간 등이 들어섰다.
센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열며 수영은 하루 4회, 요가는 하루 2회 별도의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재 영천지역은 서부권의 교촌동에 2000명이 이용하는 종합스포츠센터가 있다. 평소 수영, 아쿠아로빅, 헬스, 에어로빅 등에 시민들이 북적여 시설 확충이 필요했다.
이에 시는 지난 2018년부터 체육시설의 지역 균형 배치와 동부권 아파트단지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대비해 성과를 냈다.
시민들의 일상 속 체육활동을 지원해 건강을 증진하고 여가 활성화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 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56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과 지상 2층, 연면적 3262㎡ 규모로 조성됐다. 길이 25m의 수영장 5레인과 관절에 부담이 적은 저 충격용 워킹 풀, 영유아 풀, 헬스장, 요가 공간 등이 들어섰다.
센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열며 수영은 하루 4회, 요가는 하루 2회 별도의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재 영천지역은 서부권의 교촌동에 2000명이 이용하는 종합스포츠센터가 있다. 평소 수영, 아쿠아로빅, 헬스, 에어로빅 등에 시민들이 북적여 시설 확충이 필요했다.
이에 시는 지난 2018년부터 체육시설의 지역 균형 배치와 동부권 아파트단지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대비해 성과를 냈다.

영천 실내 인공암벽장 조감도
또 국민체육센터 인접에는 연말까지 실내 인공암벽장도 문을 열 계획이다.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에 다양한 난이도의 사계절 클라이밍시설을 설치해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이와 함께 금노동 일원에는 ‘반다비 체육센터’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로 장애인복지 향상과 남부권 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에 실내 테니스장과 제2 파크골프장을 추가 개장한 바 있다.
최기문 시장은 “권역별 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와 함께 금노동 일원에는 ‘반다비 체육센터’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로 장애인복지 향상과 남부권 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에 실내 테니스장과 제2 파크골프장을 추가 개장한 바 있다.
최기문 시장은 “권역별 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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