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은 최근 장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193만1558주(약 73억원)를 전량 소각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소각은 이달 초 공시한 자사주 취득에 대한 후속 조치로, 전체 취득 물량은 발행주식 총수의 약 2.1%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달 7일이다.
감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자사주 취득은 소각과 병행될 때 기업가치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2분기 이후에도 자사주 취득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감성코퍼레이션은 지난해 '2025~2027년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을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는 중기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약 293억원으로,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150억원 내외가 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소각은 이달 초 공시한 자사주 취득에 대한 후속 조치로, 전체 취득 물량은 발행주식 총수의 약 2.1%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달 7일이다.
감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자사주 취득은 소각과 병행될 때 기업가치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2분기 이후에도 자사주 취득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감성코퍼레이션은 지난해 '2025~2027년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을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는 중기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약 293억원으로,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150억원 내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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