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8시30분 대회 준결승전
![[서울=뉴시스] U-23 축구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 대한민국 vs 호주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8/NISI20260118_0021130143_web.jpg?rnd=20260118095754)
[서울=뉴시스] U-23 축구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 대한민국 vs 호주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열리는 숙명의 한일전을 중동 심판진이 맡는다.
한국과 일본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대회 4강전을 치른다.
경기 전 AFC는 이번 한일전 심판진을 공개했다.
이날 경기는 카타르 국적의 압둘라 알마리 심판이 주심을 맡는다.
또 주마 모하메드 알부르사이드, 칼레드 아이아드 칼라프 심판이 각각 1, 2부심으로 들어간다.
알마리 심판과 알부르사이드, 칼리프 심판은 지난 조별리그 C조 2차전 한국과 레바논의 경기를 맡은 바 있다.
당시에는 한국이 4-2로 레바논을 완파했다.
또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파이살 술라이만 알발라위 심판이 대기심으로, 카타르 국적의 카미스 모하메드 알마리 심판이 비디오판독(VAR) 심판을 각각 맡는다.
예비 부심이나 보조 VAR 심판 등도 모두 중동 국적 심판이 배치될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은 20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대회 4강전을 치른다.
경기 전 AFC는 이번 한일전 심판진을 공개했다.
이날 경기는 카타르 국적의 압둘라 알마리 심판이 주심을 맡는다.
또 주마 모하메드 알부르사이드, 칼레드 아이아드 칼라프 심판이 각각 1, 2부심으로 들어간다.
알마리 심판과 알부르사이드, 칼리프 심판은 지난 조별리그 C조 2차전 한국과 레바논의 경기를 맡은 바 있다.
당시에는 한국이 4-2로 레바논을 완파했다.
또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파이살 술라이만 알발라위 심판이 대기심으로, 카타르 국적의 카미스 모하메드 알마리 심판이 비디오판독(VAR) 심판을 각각 맡는다.
예비 부심이나 보조 VAR 심판 등도 모두 중동 국적 심판이 배치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8/NISI20260118_0002042955_web.jpg?rnd=20260118064507)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조별리그 C조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해 2위로 8강에 오른 뒤 호주를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2020년 이 대회 첫 정상에 올랐던 한국은 6년 만에 4강에 올랐다.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대비해 U-21 대표팀으로 이번 대회를 꾸린 일본은 사상 첫 2회 연속 정상을 노린다.
U-23 대표팀 간 상대 전적은 한국이 8승 4무 6패로 앞선다.
감기 몸살로 전날 기자회견에 불참한 이민성 감독은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일본은 U-21로 구성됐지만 선수들의 프로 무대 경험이 많은 강팀"이라며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의 기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일전에서 승리하면 베트남-중국전 승자와 대회 우승을 다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20년 이 대회 첫 정상에 올랐던 한국은 6년 만에 4강에 올랐다.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대비해 U-21 대표팀으로 이번 대회를 꾸린 일본은 사상 첫 2회 연속 정상을 노린다.
U-23 대표팀 간 상대 전적은 한국이 8승 4무 6패로 앞선다.
감기 몸살로 전날 기자회견에 불참한 이민성 감독은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일본은 U-21로 구성됐지만 선수들의 프로 무대 경험이 많은 강팀"이라며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의 기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일전에서 승리하면 베트남-중국전 승자와 대회 우승을 다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