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1일 오후 1시 48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다. 산림당국은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