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정읍시의 캠페인 동참한 옹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장애 인식개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정읍시 제공)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3/NISI20250403_0001809327_web.jpg?rnd=20250403192200)
[정읍=뉴시스] 정읍시의 캠페인 동참한 옹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장애 인식개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정읍시 제공) 2025.04.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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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제45회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4월 한달간 '장애공감의 달'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캠페인 주관기관인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시민이 직접 장애인식개선 문구를 적은 현수막을 제작해 지역사회에 게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함께 만드는 현수막'이 예정돼 있다.
시민 5인 이상의 동아리, 학급, 직장, 단체 등이 대상이다. 현재 총 50개 단체의 참여를 받고 있다.
영상 시청과 댓글 참여가 가능한 유튜브 캠페인 '장애친화도시를 만들어요', 퀴즈 형식으로 장애 이해를 돕는 '유퀴즈–장애이해편' 등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 26일에는 '무장애 나눔길 함께 걷기' 행사가 열린다.
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장애공감 캠페인은 단순한 인식개선을 넘어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캠페인 주관기관인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시민이 직접 장애인식개선 문구를 적은 현수막을 제작해 지역사회에 게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함께 만드는 현수막'이 예정돼 있다.
시민 5인 이상의 동아리, 학급, 직장, 단체 등이 대상이다. 현재 총 50개 단체의 참여를 받고 있다.
영상 시청과 댓글 참여가 가능한 유튜브 캠페인 '장애친화도시를 만들어요', 퀴즈 형식으로 장애 이해를 돕는 '유퀴즈–장애이해편' 등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 26일에는 '무장애 나눔길 함께 걷기' 행사가 열린다.
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장애공감 캠페인은 단순한 인식개선을 넘어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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