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문암생태공원 튤립 정원. (사진=청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4/09/NISI20240409_0001522647_web.jpg?rnd=20240409103356)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문암생태공원 튤립 정원. (사진=청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문암생태공원의 편의시설을 개선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9월까지 15억5000만원을 들여 주차면수를 387면에서 455면으로 늘리고, 진입광장과 산책로를 정비한다.
태양광 그늘막도 설치해 전기요금을 절감할 계획이다.
캠핑장에는 목재 데크를 기반으로 한 캠핑하우스 3개동을 짓는다. 전반적 정비를 위해 3월 한 달간 휴장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주변 교통 정체를 해소하는 등 이용객 편의를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생활쓰레기 매립장이었던 문암생태공원은 2010년 21만500㎡ 규모의 도시형 테마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생태습지원, 수목원, 생태탐방로, 건강숲체험장, 테마 웰빙숲, 농구장, 캠핑장, 바비큐장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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