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동대문·성동구 26만세대 단수…송수관로 누수

기사등록 2025/02/25 17:11:31

최종수정 2025/02/25 20:04:24

복구 과정서 수돗물 공급 중단

자정께 복구 및 통수 완료 목표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전경. 2023.07.17.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전경. 2023.07.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아리수본부는 25일 오전 구의정수장 송수관로 누수 복구 중 발생한 밸브 고장에 대한 긴급복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벨브고장 복구 과정에서 용마배수지로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됨에 따라 배수지 급수공급지역인 ▲동대문구 ▲중랑구(면목동·상봉동·망우동·신내1동·묵2동) ▲성동구(용답동) 총 25만9840세대가 이날 오후 5시부터 단수될 예정이다.

서울아리수본부는 단수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급수차 8대, 병물아리수 12만 병 등을 구청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주민등을 대상으로 긴급재난 문자 발송하고 다량 급수처에 대해선 저수조 담수 중단을 요청했다.

본부 측은 "이날 자정께 복구 및 통수 완료를 목표로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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