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성모병원 김은철 교수, 제12대 대한검안학회장됐다

기사등록 2025/02/19 09:25:21

[인천=뉴시스] 부천성모병원 안과 김은철 교수. (사진=부천성모병원 제공) 2025.02.19.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부천성모병원 안과 김은철 교수. (사진=부천성모병원 제공) 2025.02.19. [email protected]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는 최근 안과 김은철 교수가 서울대 어린이병원 CJ홀에서 개최된 제26회 대한검안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제12대 대한검안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2월까지다.

대한검안학회는 시력굴절 관련 학문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안과 의사들로 구성된 학술단체다. 2001년 10월 창립된 학회다.

'검안'이란 시력을 포함해 눈과 그 부속기관을 총체적으로 검사해 판단하는 일차적인 진료를 지칭한다. 올바르고 정확한 검안을 위해서는 생화학, 생리학, 해부학, 병리학, 광학, 영상처리 등과 관련된 지식적 바탕 위에 오랜 수련과정을 통해 숙달된 검사·경험이 필요하다.

김 교수는 각막이식, 백내장·전안부 분야의 권위자다. 그는 현재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안센터장 및 임상과장을 맡고 있다. 최근 한국건성안학회 학술상 최우수상 및 대한검안학회 '이원희 학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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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성모병원 김은철 교수, 제12대 대한검안학회장됐다

기사등록 2025/02/19 09:25: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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