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국제협력진흥원, 김대식 원장 재임명

기사등록 2024/12/04 14: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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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왼쪽)와 김대식 원장.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왼쪽)와 김대식 원장.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김대식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임기는 2026년 12월4일까지 2년이다.

4일 전북특별자치도 출연기관인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김대식 원장이 진흥원의 발전 및 조직 효율성 도모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사진의 의결을 통해 재임명됐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주카자흐스탄과 주오만왕국 대사, 국무총리실 외교안보정책관, 시도지사협의회 국제화지원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김 원장은 “과거 해외 및 중앙정부에서의 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전북의 국제화협력, 국제역량강화, 도민의 글로벌화를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국제교류협력의 체계적인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2015년에 설립된 공공외교 전문기관이다.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의 도내 유입과 정착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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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국제협력진흥원, 김대식 원장 재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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