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키디키디, 700개 브랜드 참여한 '아우터 페스티벌' 개최

기사등록 2024/10/07 09:49:04

총 세 파트로 나눠 유·아동 아우터 약 4000종 공개

이랜드 키디키디 2024 아우터 페스티벌. (사진=이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랜드 키디키디 2024 아우터 페스티벌. (사진=이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육아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는 '2024 아우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키디키디 아우터 페스티벌은 가을·겨울 시즌 아우터를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판매하는 연중 행사다.

2020년에 시작한 아우터 페스티벌로 올해로 5회차를 맞았다.

키디키디는 2개 파트로 구성한 기존 행사를 올해부터 3개 파트로 늘려 진행한다.

이날부터 13일까지 파트1, 21일부터 27일까지 파트2, 다음달 11일부터 17일까지 파트3를 여는 식이다.

이번 행사에선 700여개 브랜드의 유·아동 아우터 4000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파트1 행사에선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입기 좋은 아우터를 선보인다.

스포츠·아웃도어 및 내셔널 브랜드, 감도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단독 선발매하고 단독가 형태로 제공한다.

대표 참여 브랜드는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뉴발란스키즈 ▲아가방 ▲블루독베이비 ▲스파오키즈 ▲마리떼키즈 ▲드타미프로젝트 등이 있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올해부터 행사 규모를 확대해 유·아동 아우터 4000종을 큐레이팅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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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키디키디, 700개 브랜드 참여한 '아우터 페스티벌' 개최

기사등록 2024/10/07 09:49: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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