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
13일 오후 2시, 7시
14일 오후 2시

국악인 박애리·남상일 (사진=컴퍼니독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 박애리, 남상일이 퍼포먼스창극 '더 판: 상여소리와 난장판의 경계에서'를 경북 영주에서 선보인다.
3일 컴퍼니독무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영주시 문화예술제작지원 아래 13~14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 무대에 오른다.
스토리텔링과 장르 융복합에 특화된 최교익 연출가와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들이 호흡을 맞췄다.
판소리 다섯 바탕 중 '심청가' 눈대목을 적극적으로 채용, 전통음악을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대중 친화적 공연이다.
창극, 아크로바틱, 현대무용, 전통연희, 난타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융합해 흥미를 더한다.
최교익 연출가는 2022년 전북도립국악원의 55회 정기공연 '청, 꽃이 되다' 연출을 맡아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 심사위원 특별예술가상을 수상했다.
3일 컴퍼니독무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영주시 문화예술제작지원 아래 13~14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 무대에 오른다.
스토리텔링과 장르 융복합에 특화된 최교익 연출가와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들이 호흡을 맞췄다.
판소리 다섯 바탕 중 '심청가' 눈대목을 적극적으로 채용, 전통음악을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대중 친화적 공연이다.
창극, 아크로바틱, 현대무용, 전통연희, 난타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융합해 흥미를 더한다.
최교익 연출가는 2022년 전북도립국악원의 55회 정기공연 '청, 꽃이 되다' 연출을 맡아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 심사위원 특별예술가상을 수상했다.

퍼포먼스창극 '더 판' 포스터 (사진=컴퍼니독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는 '2024 댄스비전 K-Wave Golden Award(한국현대무용진흥회)' 특별상을 수상하며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연출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국악인 박애리는 국립창극단에서 '춘향' '심청' 등에서 주연배우로 활약했다.
남상일은 가장 대중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국악인으로 손꼽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악인 박애리는 국립창극단에서 '춘향' '심청' 등에서 주연배우로 활약했다.
남상일은 가장 대중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국악인으로 손꼽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