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야시장, 원도심·상권 재조명

낭만 야시장 운영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새마을 중앙시장 야시장이 개장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5만 명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미시는 원도심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26일부터 새마을 중앙시장 야시장(구미 달달한 낭만 야시장)을 운영해 왔다.
구미 원도심의 중심이었던 새마을 중앙시장 일대는 온라인 쇼핑과 대형마트 등으로 저녁이 되면 어두워지는 한적한 곳이었지만 야시장의 흥행으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야시장은 지난 18일을 기점으로 절반의 일정을 소화했다.
공간 범위(원평동 일원)를 적용한 KT 모바일 데이터 자료(중복 인원 포함)에 따르면 새마을 중앙시장 일대의 하루 평균 방문 인원은 1만 5430명, 누적 인원 15만 4300명에 이른다.
타지역 거주자도 누적 인원 4만 1327명(27%)에 이를 정도로 관광객 유치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
구미시는 원도심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26일부터 새마을 중앙시장 야시장(구미 달달한 낭만 야시장)을 운영해 왔다.
구미 원도심의 중심이었던 새마을 중앙시장 일대는 온라인 쇼핑과 대형마트 등으로 저녁이 되면 어두워지는 한적한 곳이었지만 야시장의 흥행으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야시장은 지난 18일을 기점으로 절반의 일정을 소화했다.
공간 범위(원평동 일원)를 적용한 KT 모바일 데이터 자료(중복 인원 포함)에 따르면 새마을 중앙시장 일대의 하루 평균 방문 인원은 1만 5430명, 누적 인원 15만 4300명에 이른다.
타지역 거주자도 누적 인원 4만 1327명(27%)에 이를 정도로 관광객 유치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달달한 낭만 야시장'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야시장 먹거리 매대에서 발생한 누적 매출은 2억 원에 이르고, 일부 매대에서는 10회 매출이 1500만 원을 기록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남은 기간 구미대학교와 협력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30·40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활기 넘치는 버스킹 공연으로 달달한 낭만 야시장의 흥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구미 새마을 중앙시장 야시장은 다음 달 22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장호 구미시장은 "남은 기간 구미대학교와 협력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30·40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활기 넘치는 버스킹 공연으로 달달한 낭만 야시장의 흥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구미 새마을 중앙시장 야시장은 다음 달 22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