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욱·김주원 등도 데뷔 첫 억대 연봉
![[수원=뉴시스] 김근수 기자 = 5일 경기 수원시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 플레이오프 KT 위즈 대 NC 다이노스의 5차전 경기, 5회말 2사 주자 3루 상황에서 NC 두번째 투수 김영규가 KT 조용호를 삼진을 잡고 기뻐하고 있다. 2023.11.05.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05/NISI20231105_0020116774_web.jpg?rnd=20231105155609)
[수원=뉴시스] 김근수 기자 = 5일 경기 수원시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 플레이오프 KT 위즈 대 NC 다이노스의 5차전 경기, 5회말 2사 주자 3루 상황에서 NC 두번째 투수 김영규가 KT 조용호를 삼진을 잡고 기뻐하고 있다. 2023.11.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NC 다이노스가 2024시즌 선수단 연봉 계약을 마쳤다. 구원 투수 김영규가 재계약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자가 됐고, 내야수 서호철은 팀 내 최고 연봉 인상률을 기록했다.
NC는 25일 "총 69명의 재계약 대상 선수와 2024년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인 선수, 자유계약선수(FA), 비FA 다년 계약, 외국인 선수는 이번 연봉 계약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NC 구원진의 한 축을 담당하는 김영규가 기존 1억4000만원에서 61% 인상된 2억2500만원에 게약하며 연봉 계약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을 받게 됐다.
지난해 김영규는 63경기에 등판해 2승 4패 24홀드 평균자책점 3.06의 활약으로 팀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했다. 리그 전체 홀드 부문 공동 3위에 올랐다. 좌완 투수 중에서는 가장 많은 홀드를 적립했다.
NC는 25일 "총 69명의 재계약 대상 선수와 2024년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인 선수, 자유계약선수(FA), 비FA 다년 계약, 외국인 선수는 이번 연봉 계약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NC 구원진의 한 축을 담당하는 김영규가 기존 1억4000만원에서 61% 인상된 2억2500만원에 게약하며 연봉 계약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을 받게 됐다.
지난해 김영규는 63경기에 등판해 2승 4패 24홀드 평균자책점 3.06의 활약으로 팀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했다. 리그 전체 홀드 부문 공동 3위에 올랐다. 좌완 투수 중에서는 가장 많은 홀드를 적립했다.
![[수원=뉴시스] 김진아 기자 = 5일 경기 수원시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 플레이오프 KT 위즈 대 NC 다이노스의 5차전 경기, 4회말 NC 3루수 서호철이 KT 알포드의 직선타구를 호수비로 처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3.11.05.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05/NISI20231105_0020116663_web.jpg?rnd=20231105151610)
[수원=뉴시스] 김진아 기자 = 5일 경기 수원시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KBO 플레이오프 KT 위즈 대 NC 다이노스의 5차전 경기, 4회말 NC 3루수 서호철이 KT 알포드의 직선타구를 호수비로 처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3.11.05. [email protected]
타율 0.287을 때려내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인 서호철은 지난해 4500만원에서 167% 오른 1억2000만원을 받는다. 이는 팀 내 최고 연봉 인상률이다.
22홀드를 쌓은 필승조 류진욱은 7500만원에서 120% 상승한 1억6500만원에 도장을 찍으며 NC 투수 중 최고 연봉 인상률을 기록했다.
서호철, 류진욱을 비롯해 내야수 김주원(1억6000만원), 투수 김시훈(1억1000만원)과 하준영(1억1000만원)이 데뷔 첫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홀드를 쌓은 필승조 류진욱은 7500만원에서 120% 상승한 1억6500만원에 도장을 찍으며 NC 투수 중 최고 연봉 인상률을 기록했다.
서호철, 류진욱을 비롯해 내야수 김주원(1억6000만원), 투수 김시훈(1억1000만원)과 하준영(1억1000만원)이 데뷔 첫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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