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팥맛, 슈크림맛 2종 선출시
![[서울=뉴시스]CU는 동절기 대표 간식인 붕어빵이 즉석 조리 식품 카테고리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2023.12.20.(사진=CU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2/20/NISI20231220_0001441337_web.jpg?rnd=20231220083932)
[서울=뉴시스]CU는 동절기 대표 간식인 붕어빵이 즉석 조리 식품 카테고리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2023.12.20.(사진=CU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CU는 동절기 대표 간식인 붕어빵이 즉석 조리 식품 카테고리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실제 CU의 최근 일주일(지난 12~18일) 미니 붕어빵 매출은 출시 초기(지난달 15~21일) 대비 37.9%, 직전 주(지난 5~11일) 보다는 26.6%가 늘었다.
이런 소비자의 호응에 발맞춰 CU는 오는 21일 냉동간편식 '바삭한 붕어 꼬리빵' 단팥맛과 슈크림맛 2종을 선출시하고, 다음달 3일부터 즉석 조리 판매에 나선다.
붕어빵을 먹을 때 먼저 먹는 부위에 따라 '꼬리파'와 '머리파'로 나뉘는 점에 착안해 기획한 이색 상품으로, 꼬리 부위의 바삭한 식감을 살리면서도 팥 앙금과 슈크림을 가득 채웠다.
조리 방법도 간편하다. 에어프라이어, 광파오븐, 전자레인지 등으로 냉동 상태의 붕어빵을 상품 포장 뒷면에 적혀있는 조리 방법대로 시간에 맞춰 돌려주면 완성된다.
3개입이 들어있는 냉동 붕어 꼬리빵은 2900원, CU 점포에서 갓 조리한 붕어 꼬리빵은 1개에 1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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