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는 6일 청주 지웰시티몰에서 '2023 산타원정대' 행사를 열었다.
산타원정대는 재단에서 2007년부터 시작한 연말 소외계층 지원 대표 캠페인이다. 도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소원 선물과 난방비 등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충북지사 표창 수여, 후원금 전달식, 약 100여명의 후원자와 자원봉사자가 초록 산타로 참가해 성탄절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포장된 선물은 도내 가정위탁아동 2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충북혈액원, 청주문화재단과 업무협약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헌혈 문화 확산과 문화예술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생명나눔(헌혈) ▲문화나눔(공동 프로그램 운영) ▲물적 나눔(기부)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또 문화예술 확산을 위해 프로그램을 만들고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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